분류 전체보기 (24) 썸네일형 리스트형 ㅍㅇ백업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ㅇㅍ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아무 잘못이 없다 라마트라가 샴발리를 떠나는 시점입니다 로봇/얼굴없는 캐릭터의 좋아하는 점은 얼굴이 없기 때문에 표정에 전혀 자신의 감정이 드러나지 않고 행동으로만 자신의 진심을 전달해야하는 거아무리 진심을 호소하더라도 상대방이 행동으로 말하고 있다는 걸 바라봐 주지 않으면 전혀 전해지지 않는 거그래서 끄트머리에 라마트라가 제발 그만하라고 얼마나 진심을 담아 말하든 얼굴로는 드러나지 않아서 얘가 얼마나 절박하게 멈추기를 원하는지 전혀 알수가 없는... 그런 거를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중위님은 좋은 분이다 창왕 일대기 친구 보여주니까 오해해서 덧붙이는 말선대가 고백한 게 아닙니다창왕 혼자 정신병 혼잣말한 겁니다 창왕(+선대) 모음 여기부터 실송 진엔딩?스포 할나 200시간 넘게 하는 동안 제 안의 창왕 존재감 거의 엑스트라 수준이었는데실크송에서 공허 위험한 거고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되는 묘사 추가되니까 갑자기 급 애정 생기더라고요이런 위험한 걸 다뤄보겠다고 깝친 창왕의 자만심이 갑자기 느껴져서 ㅋㅋ실크송이 창왕 재평가만을 위해 존재한다해도 받아들일 수 있음 그냥 실크송 엔딩 보고 실크송 전반적으로 돌아보고 공허 때문에 망해가던 왕국... 공허에 빠져서 죽을 뻔한 걔네들... 떠올리면서 음 재밌었지~ 하다보니 그런 마음이 샘솟네요...재밌었다!! 희망의 집 처음에 생각할 땐 개존잼이었는데 지금보니까 걍 신파극 씹노잼이네요 자신감생겨서 몇자 덧붙임(읽어주셔서 감사해요...)고타쉬가 사람보고 가축이라고 하는데 이걸 깨닫는 일화가 있다면 뭘까 그런 생각 착한아이가 되거라... 이 말을 한 사람의 얼굴은 도살장 앞의 소의 얼굴처럼 그리고 싶었음 사람을 시궁창에 몰아넣은 악한 (이를테면 세상의 부조리한 것)에는 일개 소시민이 직접적인 복수를 할 수가 없음 자신보다 강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을 상처입힐 수 있는 강인한 사람이나 할 수 있는 일이지갓 태어난 따끈따끈한 고타쉬는 이걸 몰랐고 자신을 이렇게 살아가게 한 세상 자체를 복수의 대상으로 여김그렇게 이걸 제1원칙 같이 여기며 살아왔는데 세상엔 자신이 불운하면서도 다른 사람을 도울 줄 아는 사람도 (당연히) 있고새.. 고타쉬 즐거워하는 만화 이전 1 2 3 다음